도멘 코세 매종느브

Domaine Cosse Maisonneuve

    도멘 코세 매종느브

    Domaine Cosse Maisonneuve

    프랑스 까오르 지역의 떼루아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생산자


    비긴즈

    1999년도에 설립된 코세 매종느브(Cosse Maisonneuve)는 두 명의 재능 있는 와인 양조가인 마티유 코세(Mattieu Cosse)와 카트린느 메종느브(Catherine Maisonneuve)의 결합으로 탄생하게 된 와이너리입니다. 마티유는 보르도 양조 학교에서 양조학을 전공하였고 카트린느는 샤또 레오빌 라스 까스(Chateau Leoville Las Cases)에서 근무하다가 이후 포도 재배학과 양조학을 전공 하였습니다. 둘 다 까오르(Cahors) 지역에 연고는 전혀 없지만, 떼루아의 잠재력을 예측한 이들은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이 지역에서 포도 재배를 시작하였습니다. 몇 년이 지난 후, 이 재능 있는 듀오는 17ha까지 포도밭을 확장했는데, 주요 품종인 말벡 뿐만 아니라 메를로, 갸메, 까베르네 프랑까지 다양한 포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다이나믹농법(Biodynamic Farming)은 이 도멘 철학의 일부이며, 까오르 지역의 떼루아 정체성을 완벽하게 반영하는 포도를 얻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자연을 존중하는 엄격한 원칙과 포도 재배(손 수확, 적은 수확량)를 하고 있습니다.  


    포도밭과 양조

    Domaine Cosse Maisonneuve La Marguerite : 2011년부터 재배를 시작했으며, 말백 품종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Domaine Cosse Maisonneuve Les Laquets : 100% 말백 품종이고, 포도 나무의 수령이 60년 이상 되었습니다. 붉은 점토와 갈라진 석회암 토양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Domaine Cosse Maisonneuve La Fage : 100% 말백 품종이고, 포도 나무의 평균 수령이 30년 이상 되었습니다. 토양은 점토질의 자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Domaine Cosse Maisonneuve Le Combal : 100% 말백 품종이고, 포도 나무의 평균 수령이 30년 이상 되었습니다. 자갈로 이루어진 점토 토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Domaine Cosse Maisonneuve Carment : 100% 까베르네 프랑 품종이고, 포도 나무의 평균 수령은 25년에서 30년 정도 되었습니다. 점토와 석회암의 토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줄기를 전부 제거하고 양조를 합니다. 다른 애들과 달리 콘크리트 vat을 사용합니다.

    Domaine Cosse Maisonneuve Les Beraudies : 메를로와 말벡이 블렌딩되어있는 와인이며, 포도나무 평균 수령 70년 이상의 밭에서 나오는 포도로 양조되었습니다. 3년간 오크 배럴에서 숙성 후 4년 동안 시멘트 탱크에서 추가 숙성 후 출시됩니다.


    와이너리 FACT

    소유주
    Mattieu Cosse & Catherine Maisonneuve
    생산자
    Mattieu Cosse & Catherine Maisonneuve
    국가
    프랑스
    설립년도
    1999
    주소
    Les Beraudies, 46700 LACAPELLE-CABANAC
    웹사이트

    생산 와인

    종류
    와인
    품종
    비고

      와이너리 위치

      Les Beraudies, 46700 LACAPELLE-CABANAC